어디가서 얘기도 못해
맨날 알바생들끼리 바퀴 여기나왔다 저기나왔다 이러고 있어서
창고 뒤지다 보니까 맥스포스겔? 이거 있어서 내가 한 두달에 걸쳐서 계속 점찍듯 발라댔더니 창고에는 없어지더라고
근데 주방엔 안없어져서 마툴키<< 이거 사서 구석구석 다 발랐더니 안보이기 시작함
문제는 이제 자리에서 나옴..
자리에 약 뿌리기엔 약이 부족한데 약이 좀 비쌈.. 어디다 뿌려야할지도 모르겠고
나 혼자하는데도 주방이랑 창고 하는데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좌석은 꿈도 못꾸겠음
그냥 어쩔 수 없는걸까 아니면.. 어떻게 방법 없나..? 세스코 부르는거만 답임?
혹시 자체적으로 관리하는 피방 있으면 팁좀 ㅠ
세스코
너넨 계약해서 쓰는중?
그 정도면 아낄걸 아껴야지 세스코 안 쓰고 뭐한데??
예전에 내가 약쳤다고 말하고 세스코 부르자고 했는데 그거 불러도 일시적이고 소용없다고 그랬음..
그래서 여기서 좀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이런 피방 많은거같기도 하고 진짜로 세스코 마크 있어도 쥐까지 있단 곳도 있고.. 모르겠다 ㅠㅠ
@P갤러2(140.248) 세스코 쓰다가 중간에 끊으면 원래 귀신같이 나타남 213대매장에서 일 할떄도 그랬는데 4~5월 잠깐 나타나는 바퀴 말고는 해결 됐었음 그리고 타일중강중간에 빵꾸뚫리거나 건물외벽에 구멍뚤린데 실리콘으로 막아서 보수 해 줘야 하고
@P갤러1(61.37) 손님들 다 도망간다 ㅋㅋ 손님자리 탄산컵위로 올라올떄도있었음
알바애도 천정 열었다가 그 날 가슴파인옷 입고왔는데 그 속으로 들어가서 두번 울었음 ㅋㅋㅋㅋ
피시방 백수한테 먹임
업체가 하지 매장에서 자발적으로 해기는 힘들어
매장 입장에서 할 수 있는건 세스코 돌리면서 청결유지임 주방청결만 신경써도 어지간하면 잡히더라 그런데 매장이 깨끗해도 매장 주변 업장들이 좆같으면 어느정도는 감안해야함
ㅁㅊ.. 다들 조언 고마워.. 일단 얘기 해볼게 세스코 피방은 무조건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