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하나도 안보태고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와서 9~10시간 조지고 가는 앰생 한명있음. 


얼굴까지 아토피 싹 올라와서 피부 전체가 거무튀튀하고


학창시절에 반에 한명씩 있는 좆찐따왕따상에 


안광은 죽어있고 눈 절대로 안 마주치려고 함.


가끔 유튭보면서 혼자 '허헣헤헤헿허헣헤헤헤헥'


이러면서 존나 크게 웃는데


'김성수'당할까봐 조용히 해돌라고 못함.


문신가오충들한텐 말 안 들으면 매장에서 꺼지라고 말하는데


저 사람한테는 못 하겠더라.


ㄹㅇ 잃을게 없는 사람이 저런 사람이구나 라는거


저 사람보고 처음 느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