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내게 호감을 표현하던 그녀


하지만 어장이었던 그녀, 꽃뱀년 이었던 남미새년


가슴만 존나 컷던년... 


그녀와 그 피시방에서 다시 재회했다.


여러 감정이 교차했던 오늘 난 오늘도 팬티 속에  손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