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는 178인데 내가 걔닮았거든 피시방 김성수
머리도 대충 관리안한 더벅머리고(샤워는 매일 함)
그래서 그런가 취객들와도 나한테 막 막말을 하나도 안 함
내가 막 좆같이 일하는거도 아니고 걍 불러서 머 해달라 달라 없다 이러면 네 금방 해드릴게요 죄송합니다 다 하는데
애들이 내얼굴 한번 슥 보면 지랄할라다가도 칼맞을거같은지 아뇨 괜찮아요 함 다들
사실 뭐 그게 아니어도 열중 아홉 이상은 좀 실수해도 다 괜찮다 해주는데
나머지 개지랄하는 한명의 경우를 얼굴이 막아주는듯
이걸 느낀게 새벽에 진짜 술먹고 들온 양아치 문돼 둘 있엇는데
음식시키고 2분만에 음식늦다고 자꾸 메시지 보내길래 가서
나오는데 몇분정도 걸립니다 하고 정색하고 말하니깐
얘들이 지랄할려다 말고 아 예.. 되면 갖다주세요.. 하고 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개웃가네 피지컬로웃기네
ㅍㅌㅊ인게 뭐가 쎄한ㅇㄲ가 있음
ㅋㅋ피시방 김성수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ㅈ같은손님있을때 목소리 좀 떨면서 “빨리해드릴게요” 한번해주면 악귀들린 선님들도 퇴치가능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