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지 얼마안된애가 손님이 연속으로 주문하니까 한거번에시키라고 눈치를주고 여손들한테 지가 직원이라고했다가 걸려서 시비털려서 카운터에서 극딜당하더니 결국 얼마안가 그만두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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