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 피시방 알바 하면서 만들었던 쉐이크가 

원가율도 저렴하고 되게 맛있었는데


회사에 블렌더 하나 들여가지고 이것저것 갈아먹다가 예전 생각이 나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기억이 전혀 안나..


뭐 우유에다가 파우더, 얼음 까지는 고정이고


메뉴별로 다른 파우더 조금씩 넣고 그랬던 것 같은데


레시피 공유좀 해주면 뽀찌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