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시선이 느껴져셔 쎄함에 고개 45도로 돌려보니까


귀요미 배그녀가 만원짜리 들고 멀뚱멀뚱 서서 내가 배까고 배꼽존나 파는거 지켜보고 있었음


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