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집 나가서 사는게 맞냐 조언좀


아침 저녁 엄마가 주는데 그닥 맛은 없는편이구


동생년이 중문 안닫고 다니는데


나한테 닫으라고 잔소리함 자꾸


나는 잘 닫고 다니는데


동생년이 안닫은걸 내가 닫을 순 없는거잖아 상식적으로


그냥 나가서 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