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집 나가서 사는게 맞냐 조언좀
아침 저녁 엄마가 주는데 그닥 맛은 없는편이구
동생년이 중문 안닫고 다니는데
나한테 닫으라고 잔소리함 자꾸
나는 잘 닫고 다니는데
동생년이 안닫은걸 내가 닫을 순 없는거잖아 상식적으로
그냥 나가서 살까
진지하게 집 나가서 사는게 맞냐 조언좀
아침 저녁 엄마가 주는데 그닥 맛은 없는편이구
동생년이 중문 안닫고 다니는데
나한테 닫으라고 잔소리함 자꾸
나는 잘 닫고 다니는데
동생년이 안닫은걸 내가 닫을 순 없는거잖아 상식적으로
그냥 나가서 살까
월세살이 보다 낫지 지금까지 쓴 월세만 1억될듯 이돈이면 전세집 구한다는데 처음엔 그랬겠지만 지금 사는 지역 전세 너무 비쌈 원룸도 비쌈 그리고 애초에 돈도 못모으고 바로 집나와서.. 스노우볼 굴러서 이젠 내월급 해봐야 300따린데 이돈으로 집사는건 꿈도 못꿈 서울 집값 개비쌈 정부에선 돈 풀고 그덕에 내 현금 자산은 똥값 자산가치들은 계속오르고 몇년전에 전세 알아보다 전세사기 극성이라 무서워서 그냥 월세 살고있는데 부모님이랑 가치산다면?? 효도해라 아직 어린거같은데 그때가 좋은시절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