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알바하고 친해지고 연애하고 그런 상상했는데 한남한테는 어림도 없구나.. 최근에 손님 줄어서 야간 혼자하고 저녁,아침에 교대하는 이쁘장한 여알바들도 이새끼 제발 말걸지말고 빨리 좀 꺼져라 하는 느낌이라 그냥 우울해진다… 크리스마스라 외로워서 똥글 한 번 싸봤어 ㅠ
왜안친하대
나이 비슷하면 친해지게돼잇지않니
우린 다 남자다 새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