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자기 사무실에서 일 좀 배워보라 하시는데 지금 야간 고생하는 거 생각하면 07들 주문 받아가면서 혼자 야간 뛰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이젠 아침 해가 어떻게 트월킹을 하는지 까먹은 것 같아


뭔가 아침 7시에 눈 떠서 일상 시작하고 저녁 때 속 시원하게 운동하고 내일 해를 보며 자는 일상이 그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