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3 둘이서 뛰다가
23~5 야간 혼자뛰고
그 이후 무인전환 후 퇴근인데
그놈의 시간대가 에바인거 같음
23~7하다가 무인기들이고 시간바뀐건데 주문 많았어도
비교적 한산한 5~7 시간대 있으니까 그 때 마감하면 되지 마인드였거든?
근데 이제 주문 많은 날은 감당이 안됨... 마감을 쳐야 되는데 마감 칠 시간이 부족함
23~5시 상품판매로만 30이면 많은거 같은데 이거 내가 엄살부리는거냐?
오늘은 3~4시 시간대에도 음식주문만 3갠가 4갠가 받은거 같음 음료단품 이런거 제외
그리고 진짜 ㅈ같았던건 ㅈㄴ 너덜너덜해져있는데 무인전환 20분 전까지도 알뜰살뜰하게 음식 주문 넣더라 ㅏ...
그리고 빨리 마감쳐야 되는데 아이스티 계속 리필해달라는 손님계셔서 동선낭비되고 일하다 중간에 흐름끊겨서 집중안됨
오늘 연장까지 해서 겨우 끝냈다
마감 제때 못해서 연장하는 날은 자괴감들고 현타온다
손님 중에 한 분이 얼굴이 갈 수록 힘들어 보인다고 하시더라...
코로나 전이긴 한데 나 평일 오후 뛸 때 점장 형이랑 둘이 오후 매출 100 찍은 적 있긴 함
1. 둘이서 하는거랑 혼자 하는거랑 차원이 다름. 일퀘하면서 주문받고 혼자 왔다갔다 해봐라 정신 사납지 ㅋㅋ 2. 안그래도 야간하면 몸 상태 씹창나는데 무인시스템 핑계로 바쁜 시간대 늘려버려서 고혈빨리는 중이네. 야간시간대에 온갖 밀린 청소같은거 짬때리는 이유가 그래도 손님 적고 주문 거의 없는 시간대가 있어서인데 그 시간을 줄이고 피크타임으로 옮겨? 3. 6시간 동안 상품판매만으로 30이면 매출 40초반~중반 정돈가? 45라 치고 8시간 기준으로 옮겨보면 60 정도 팔았단건데 5시까지 어케 마감을 함 런치셈 걍
튀어라
좌석이 몇개인데
20 팔아도 기진맥진인데 어케 일하노 튀어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