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예쁜애들은 싹다 보빨해줘서 얘네가 매니저믿고 일 개좆같이 하고가서 남자인 나랑 성실한 여자애들이 피해많이 봄

그렇다고 못생긴 여자라고 일 잘하는 것도 아님
개좆같이 짬때리고 이상한 소문내서 피곤하게 만듦
병신같은 돼지년 하나 생각나네 화장하고 와도
토하게 생겼더라 대학에서 저 머리로 어떻게 생활할지도 의문임
시나리오 하나 못 쓸거 같은데 얘도 여자라서 그런지 보빨러 매니저가 터치 1도 안함 ㅋㅋㅋㅋ 
예쁜애들이 다 그런건 아니고 못생긴 애들도 다 저렇게 관상 값 하는 시발 돼지년은 아니였음 근데 문신은 ㄹㅇ 적중률 높더라
결론은
 매니저가 애미없는 병신새끼였음 지가 잘못 해놓고 성질내는 새끼임 병신같은 지 여친이랑 싸우고 주방에 있는 물건 다 던지고 지랄하더라 ㄹㅇ 누가보면 지가 사장인줄 존나 말할때마다 잘난척은 뒤지게 함 고졸새끼 나중에 사장 씨발놈이 정신차리고 온갖 패널티 
주더라 혼자 일하게 만들고 월급도 대폭 줄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