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못생긴 여자라고 일 잘하는 것도 아님
개좆같이 짬때리고 이상한 소문내서 피곤하게 만듦
병신같은 돼지년 하나 생각나네 화장하고 와도
토하게 생겼더라 대학에서 저 머리로 어떻게 생활할지도 의문임
시나리오 하나 못 쓸거 같은데 얘도 여자라서 그런지 보빨러 매니저가 터치 1도 안함 ㅋㅋㅋㅋ
예쁜애들이 다 그런건 아니고 못생긴 애들도 다 저렇게 관상 값 하는 시발 돼지년은 아니였음 근데 문신은 ㄹㅇ 적중률 높더라
결론은
매니저가 애미없는 병신새끼였음 지가 잘못 해놓고 성질내는 새끼임 병신같은 지 여친이랑 싸우고 주방에 있는 물건 다 던지고 지랄하더라 ㄹㅇ 누가보면 지가 사장인줄 존나 말할때마다 잘난척은 뒤지게 함 고졸새끼 나중에 사장 씨발놈이 정신차리고 온갖 패널티
주더라 혼자 일하게 만들고 월급도 대폭 줄임 ㅋㅋㅋ
결론은 매니저 얘기였군 ㄷ.ㄷ
학교에서도 있었네 그리고 저 병신새끼 자적자도 오졌음 여자애들이랑 뭔 얘기만 하면 뒤에서 꼬치꼬치 캐묻더라
여미새 쉽지않긴해!
예쁜여자알바 글 나와서 생각난거 써본 거임 스윗한남이 한녀들 버릇 나빠지게 함 그리고 쟤는 여친있는데도 저 병신짓거리 꾸준하게 함 그리고 여친도 비정상이였음 일주일에 평균 3번씩 싸우는 커플이 결혼까지 한다더라 ㅋㅋㅋㅋ
여미새를 넘어선 애미없는 스윗한남 새끼임 여자 밝히면서 남자차별만 안해도 뒤에서 욕 덜 처먹는다 여자 밝히면서 남자차별하면 여자들도 개병신호구로 보고 막대하고 뒤에서 호구새끼라고 소문나도 본인만 모름 ㅋ
하... 이건 진짜 케이스 바이 케이스 인거 같아... 무조건 글쓴이 처럼 그런게 아니고 나 알바 다녔을때 엄청 예쁜에(비율 좋고 소두에 키크고 다리길고 얼굴이 오밀조밀하고)가 있었는데 주변 사람들 한테 엄청 친절하고 싹싹하고 일도 잘했어... 나 남자이긴 한데 알바때 처음이라 개폐급이였는데 계속 말로 좋게 가르쳐주고 도와주고
눈치가 빨라서 알아서 쌘쓰있게 도와주고 나 1달동안 계속 집중하고 알려줘서 개폐급인데도 실력이 점차 늘고 사람같이 하게 됬어... 개한테는 아직도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도움이 많이 됬다고 생각해...물론 아닌경우도 있겠지만 반대로 친절하고 싹싹한 경우도 많아... 아마도 사람마다 케이스바이 케이스 인듯 싶어...
@...(118.235) 문제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인거 같아... 예쁜에 중에서도 성격이 나쁘고 이상한 얘들이 있듯이 반대인 얘들도 아마 있겠지... 그래서 케이스 바이 케이스 란 거지... 적어도 난 여태까지 운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대부분 잘 도와주고 도움을 많이 받고 의지가 되고 힘이 됬던적이 많았던거 같아... 그냥 사람대 사람으로?이성으로서가 아니라...
@...(118.235) 그냥 저 매니저 새끼는 나이값 못하는 병신새끼지 지가 뭐 관둔다 이딴소리 하면서 꾸준히 매니저 하는 거 보면 뭐 되는 줄아는 잘난척 하는 중졸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