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갈때랑 일 다녀올때도




엄마 나 갈게 한 몇번씩 말하고 엄마 나 왔어 몇번씩 말하고 할머니한테




이미 치매끼 있는데 치매예방은 아닌거 같고




대체 뭐지 엄마도 정신 이상한거냐




막 할머니한테 자꾸 같은말 계속함




예를 들어 출근하기 전에 엄마 나 갈게 한 5~6번 말하는듯



자기 전에도 엄마 나 잘까? 5번은 물어보고


엄마 나 잘게도 5번은 하는듯...왜그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