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사람이 진짜 중요하긴 한가보다 

230석인것도 좃같고 몸 갈리는 느낌인데 

다른 근무자 때문에 매일이 스트레스다 시발

이번주도 또 지랄하면 직접 문자로 말하고 사장한테도 이년 안고치면 일 못한다 해야지

최저벌자고 이짓거리 하고싶진 않다 걍 아껴쓰거나 다른데 구하고 말지

+)이년 어록:실수 좀만 하면 지 엿맥이려 그러는거냐그럼 그런 의도 아니라 설명해도 어디 문제있는애마냥 엿먹으라 그러는거죠? 라는 말 반복함
내가 괴롭힌거 아니냐 할수 있는데 지금 출근한지 겨우 한달도 안됐고 내할일은 다하고 감; 짬때린것도 없다.. 애초에 화청 흡청은 야간만 해서 내가 안해봤자 다음날의 나만 손해임 그년은 손해 안봄 ㅋㅋ

그냥 행동 하나 실수하면 저렇게 쥐잡듯 잡는거임 시발 
이년 피해자들도 많다고 들었고

보통 교대근무자끼리 이정도로 스트레스 줄 일 없는걸로 알고있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