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짤리면 그만두고 딴거하지뭐 하면서 안굽히고 자기할말하냐?난 성격이 위말대로라서 걍 그만두면 돈받고 최저안주면 통수친단 마인드가 확 들어서 걍 내가 해야할말은 하자가 되버리더라오늘 사장한테 긁혀서 좀 억쌔게 나갔는데 시간지나니 내잘못인데 욱해서 뭐라했음
어릴땐 다그럼
꼬우면 짜르든가는 니 할일 빵꾸안내고 열심히 했을떄만 적용해야하는 마인드임 일도 ㅈ까치 못하는데 저 마인드면 개념이없는거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현장에서 바로 말을 꺼내지는 않아요 서로 감정이 상한 상태에서는 양측 다 냉정하게 상황을 볼 수 없으니 우선 사과 후 넘어가고 생각을 정리한 다음에 설명을 하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서로 사과할거 하면서 정리합니다.
무슨 실수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