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 3일내내 8시간 뛰고 집와서 바로 잠들지도 못해서 건강 실시간으로 좆같아지는거 느껴지는데 존나 애매하게 실수한것까지
따다다닥 문자처보내네 내가 실수한거 맞고 죄송하긴 한데
이미 실수 안해도 지랄하는 미친년한테 시달리고 일도 좆같이 힘드니까 걍 관두고싶다
애초에 220석을 9시부터 혼자하는것도 좆같고 어차피 바빠서 뭐 처먹을 생각은 없지만 음료조차도 내가 싸와야해서 식대 없는것도 좆같고 시이발
아니 주방마감 퀄떨어진건 알겠는데 정시퇴근 하려면 쩔수가
없음 시발 존나 바쁜데 자리는 ㅅㅂ 다 개좆같이 해놓고 가고 선 다 쥐뽑아놓은거 언제 하나하나 빈자리 찾아서 꽂고앉아있냐
아 진짜 시발 연장하면 부담스럽다고 지랄하고
나도 연장 하면 존나 힘들어서 안하고 싶은데
ㅅㅂ나보고어떡하라는거냐 정신적으로 존나 힘드네
흠.. 넌 운동부터하쟈
안그래도 요즘 헬스장 가서 런닝이랑 천계타는중.. 조언고맙다
제발 다른일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