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출근 했음… 

편순이 시절엔 인사를 해도 누가 받아 준 적이 없었는디

오늘은 인사하니까 열에 여섯은 꾸벅 해주더라 

나 여초출신이라 중고딩+이십대 남성 분들 무서웠는데 

다들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음


근데 씨발 햄버거랑 국밥을 피시방에서 왜 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