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짠한형 보니까 이봉원,지상렬이 낯간지러운거 진짜 못참는 성격이라고하더만 나도 그래서.
피시방이든 편의점이든 여자알바있는 순간 먼가 전혀 그런게아닌데 내가 여자알바를 보러 가는것마냥 느껴질수가있는 그 낯간지러운 느낌때문에 도저히 못 견뎌서
편의점은 무조건 아저씨사장있는곳으로가고 피시방도 그 자리에서 흡연가능한곳있는 노후된 리니지,화투치는 아저씨들있는 피시방만 10년째 게속 다니는데.
나만 그럼???
전혀 그런게아닌데 전혀 그런의도가 1도없는데도 먼가 그런의도가 100%있는것처럼 비쳐질수있다는 그런 낯간지러움을 못견디겠어.
타인의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구만.. 그거 정신병 비슷한거다? 그냥 너답게살아 아무도 신경안써
ㅠㅠㅠ 견딜려고해도 못견디겠음
글쓰는거보니까 너 정병있는듯...?
?? 아무도 신경안쓴다 그냥 가라
알바도 그냥 자기 할거 하느라 별 신경 안쓸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