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허 그때도 손님이 잇어야 나같은 야간피붕이도 살아간다구 (가끔씩만 오면 더 좋긴해..)
다 나갔으면.
새벽 3시 넘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싶어 근처 술집이나 노래방 직원들은 이미 다 알아서 걔들도 아니고 술에 취해있는 것도 아니던데
혐오같은건 아니고 순전히 궁금한데 물어보는 순간 무례한거니까 물어보지도 못하고
+ 매일오면 궁금증이 배로 커짐
술먹고 뒷풀이로 보통 가지않냐
어허 그때도 손님이 잇어야 나같은 야간피붕이도 살아간다구 (가끔씩만 오면 더 좋긴해..)
다 나갔으면.
새벽 3시 넘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싶어 근처 술집이나 노래방 직원들은 이미 다 알아서 걔들도 아니고 술에 취해있는 것도 아니던데
혐오같은건 아니고 순전히 궁금한데 물어보는 순간 무례한거니까 물어보지도 못하고
+ 매일오면 궁금증이 배로 커짐
술먹고 뒷풀이로 보통 가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