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금 1년 성과금 400퍼(매월 녹여서 주는곳도 있고 한 번에 주는 곳도 있음) + 주휴수당 + 교대하면 야간수당 + 잔업수당 + 최저시급 준다해도 저런거 합치면 시급 거의 16000~17000원 정도 되고 1년 채우면 한 달치 퇴직금도 주는데(아웃소싱으로 들어갔거나 기업쪼개기로 11개월만 채우고 재입사시키는 곳 제외)왜 안함? 공장마다 일 쉽고 힘들지 않은 곳도 많던데...너무 젊어서 다양하게 해보려고? 대학다니면서 하는거라? 잠깐 단기 아르바이트 하러온거라?
보통 대학다니면서 해서 그렇지않을까
근처 공장은 몇년째 사람을 구인 자체를 안 하고 매일 구인하는 식품공장 하나 뿐이라 거기도 1년 가까이 해봤는데 물류보다 힘들고 피방 매니저보다 급여도 적어서 돈 최대한 모으고 촌구석 뜨기 전까지는 여기 다니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