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이벤트할때 그랬음 4시인데도 80가까이 있더라
평소는 많아봐야 20임
참고로 이새끼 남자라서 꼴에 가오는 몸에 베여있더라
이 새끼가 일 안해놓고 간거 내가 거의 다 해놨음.
싫은 새끼 일까지 하니까 더 짜증나더라 쓰레기봉투
작은거 갖다놓는데 병신이 생각이 없는지 존나큰거
갖다 놓고 없으면 사오던가 해야지 일하기 싫다는 걸로
보임
병신이 햄상한거 따로 빼놨는데 눈치가 없는지 지일인데
끝까지 안 버림 말하자면 많은데 얘가 멍청하면서 착하면
뭐라 안하는데 멍청하면서 말 개좆같이 함
그때 진짜 나도 뒤져가면서 존나 통쾌했음 나 주방마감만
하고 감 사장도 허락했고
ㅅ발 그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