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야간 7시부터 2시 10시까지는 두명이서

오늘 제일 많이 찼을 땐 10석 빠지고 다 참


조리 ㅈㄴ 기본적인 거 다 있고 

순댓국 김치찌개 씨발아

제육은 양파 넣고 생고기 익혀야 됨 


문제는 햄버거

씨발 햄버거 쓰면서도 좆같네

미친 치킨 버거 새끼 씨발 

치킨 넣어 놓고 튀기면서 빵도 그릴에 구워야하고

근데 감자튀김 치킨에 같이 넣으면 튀김기

넘쳐서 튀기는 것만 8분 걸리고


근데 씨발 햄버거만 먹냐고 그것만 들어오면 ㄱㅊ은데

꼭 볶음밥에 라면에 떡볶이에 같이 시킴

음료도 시키겠지? ㅇㅇ 일단 만들어 둠 근데

조리 씨발 풀가동 시켜놔서 계속 봐야하는데

음료 하나씩 들어오면 발묶여서 가져다 줄 수도 없음 


그게 자몽 망고 스무디에 씨발씨발 거리면서 해야하고

나 혼자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ㅇㅇ


어 해도 씨발 냄비 닦고 다시 라면 ㄱ


음식 좆빠지게 팔았으면 설거지 나옴 존나 나옴

씨발씨발 난 그렇게 기름진 설거지 처음해 본다


자리 닦는 거야 그렇다 쳐도 오면?


그럼 주문 쌓여 있어



제일 화나는 거

조리 마감이 씨발 1시 40분인데

흡연실 청소 주방 마감 바닥 걸레질 다 하란다


2시에 집 가본 적이 없다 사장님 진짜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다


런치는 게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