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별로 좋진 않았는데 정점을 찍은듯 더러운건 기본이고 즈그들 안방에 엄마가 청소하러 와도 뻗대고 있는거 마냥 알빠노 시전에 진짜 민증찍힌 성인들인가 싶다. 배설 마려운 짐승마냥 5분을 못 기다리네
ㅋㅋㄹㅇ 나 청소하는데 불붙이면서 들오길래 바로 지금 청소중이라니깐 이미 붙였는데요 이지랄하면서 옆에서 연기뿜으면서 야리더라
즈금마 향도 담배로피우나 싶었음
진짜 사람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