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마무리 안하고 시간 되면 도망가네
믹스 커피 왜 안체워놨냐니까 
교대 직전에 너무 바빠서 못했대

주문내역 보니까 시발 마지막으로 나간게 세시에 나갔구만
통 세척도 나 말곤 아무도 안하고 그냥 체워놓기만 하면서 바빠서 못했다는게 말이 됨??

설거지도 시발 뭔 뜨거운물에 불린다고 못했다고 염병을 하네
퇴근시간 직전에 모아서 담궈놓고 한다는 말이 진짜 어이가 없다


흡연실 재떨이는 맨날 안갈고
냉장고도 열어보니 양파도 안돼있고
소스도 빈통인거 많고
밥도 새로 해야하고

오전에 튀김기 청소도 해놔야 하는데
씨이발 맨날 이지랄 나는거 일 존나 그만두고 싶네

자리 치울때 모니터 뒤 선반에 쓰레기도 치우라는거 한 다섯번은 말해야 하는게 정상임??

주말타임 이. 새끼는 소분 왜 안해놨냐고 3~4주마다 지랄지랄을 해야 해놓고 진짜 좆같은 새끼들만 한가득 모아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