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매장은 카페 음료는 봐주는 쪽이고 소규모라 그런 일이 잘 없는데
일하는 중에 이용자가 음식 반입해서 이용중인 걸 뒤늦게 봤을 때,
어떻게 하심? 난 냄새만 안 풍기면 주의만 줄 것 같은데(섭취X).
그리고 술 가지고 오는 경우는 뭐가 됐건 귀가 조치?
우리 매장은 카페 음료는 봐주는 쪽이고 소규모라 그런 일이 잘 없는데
일하는 중에 이용자가 음식 반입해서 이용중인 걸 뒤늦게 봤을 때,
어떻게 하심? 난 냄새만 안 풍기면 주의만 줄 것 같은데(섭취X).
그리고 술 가지고 오는 경우는 뭐가 됐건 귀가 조치?
당장 나가거나 나가서 먹고 들어오지 않으면 강제종료
가방에 몰래 들고오는 경우나 매장에서 파는 거랑 같은 음식(컵라면, 음료)이라 구분 안 되는 경우까지 확인하는 건 지나친가?
술이면 강제종료 하지
역시 이런 부분은 FM이 맞다
술은 강퇴야
가방에 몰래 지참하거나 매장에서 파는 거랑 같은 음식이라 구분 안 되는 경우까지 살피는 건 지나치게 딱딱한가?
삼김, 빵, 음료 먹다가 들고오는거 이런거 정도는 걍 못본척 적당히 유들유들하게 넘어가는데 술들고 오거나 뭐 피자나 치킨을 처 시켜먹는다던가 베라 파인트나 불족세트 같은걸 들고와서 대놓고 퍼먹는다던가 이런건 가서 지랄함
그리고 카페음료는 처음 들고왔을때 안바쁘면 가서 '실례합니다, 손님 저희매장이 외부 음식 반입이 안돼서요 ㅎㅎ; 오늘은 그냥 드시고 대신에 컵홀더 제거만 좀 하겠습니다. 다른 손님분들이 보고 오해하실수가 있어서요.' 이런식으로 정중하게 꼽주면 어지간한 새끼는 다음부터 안들고옴
@ㅇㅇ(211.224) 가방에 숨긴다거나 매장에서도 취급하는 음식이라 알 수 없는 경우처럼 확인이 안 되는 경우는 그냥 넘어가는 편임?
술은 진짜 불법이라 쫓아내야해
받아주면 100퍼 몰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