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초반때 딱 새벽이나 아침에 겜하러오고 까지 하는

백수들 20 30 40 50 대들 속으로 욕하고 업신여겼는데


내가 지금 딱 그 꼴이다


각자의 사정이 다 있고 인생 어떻게 될지 진짜 모르더라


내가 딱 그 백수꼴에 pc방가면 그당시 딱 나의 모습으로 날 업신여기고 속으로 무시하고 욕하는거 다 느껴진다


내가 무시했었을때도 그분들도 다 느끼셨겠지


그분들도 나와 같은분들이 분명 있었겠지


후회한다


죄짓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