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9시나 10시에해서

12~1시까지 ㅈㄴ 바쁜채로 ㅅㅂㅅㅂ거리면서 하다가도

손님 좀 빠지고 청소도 어느정도 끝내고나면

내가 바빳었나? 아니면

어제처럼 느껴지고 그러는거 공감됨?

분명 5시간 전까지만해도 다 죽이고 싶었는데

지금 왠지 모르겠는 이상한 기모찌가 됨

일한지 3년넘음 평일주말야간 다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