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6 드디어 취업에 성공해서 오늘 마지막 근무인
기념으로 후기 좀 써보겠슴다
한 5개월 정도 일하면서 느낀점은 진짜 몸이 힘들었습니다
생체리듬 파괴+지속되는 근육 피로 데미지로 인해서 3개월차부터
자도자도 피곤하고 머리도 멍청해지고 여간 힘든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저희 매장은 튀김기x 총 96석에 야간은 단골 위주로 돌아가다 보니 근무 자체는 막 힘들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인생을 포기 한거 같은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주구장창 와서 하루종일 겜
하는 사람들을 보니 뭔가 나는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여튼 주간이든 야간이든 항상 고생하시는 피붕이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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