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컴터가 이상하거나 해드셋 고장나면 알바나 사장님한테 절대 안말함 조용히 눈치만 봄
2.엠생 옆에 앉으면 뭐라고 궁시렁 그럼 자리거의 꽉찼을때임
사회생활 한번도 안해본티를 너무 냄 일을 ㅅㅂ 쳐해라 쫌 코인이나 주식 한다고 치자 그럼 집에 컴터 맞추고 집에서 했었음 에초에 내 친구도 주식하고 컴터 맞춤 친구가 하는말이 돈 많이 벌면 뭐하러 피방감 차라리 집에서 컴터 좋은거 맞추고 편하게 하면되는데 이렇게 말함 즉 피방오는 엠생들은 실업급여 아니면 그나이쳐먹고 부모 용돈받고 집에 있으니 눈치보여서 피방오는거
그 엠생들도 20~20중반에 너랑 똑같은 곳에서 알바하면서 똑같이 생각했고, 그들도 자기가 그렇게 될줄 꿈에도 몰랐다
니가 엠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니가 뭔 생각으로 자기를 생각하는지 다 알고있다. 10년전 자신의 모습이 너거든
아무것도 안하는건 본인 잘못이지?
근대 중요한거는 그 말안하는 엠생 나이가 30살 중반임 ㅋㅋ 매일 아침11시정도 와서 새벽3시까지함 롤토체스만 하루종일하고
잘해줘. 걔들도 속은 지옥인거 알잔아 솔직히.금방이야
@ㅇㅇ(115.140) 잘해주기가 싫음ㅋㅋ 20대 나 중반이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아직 기회가 있으니 근대 30살중반이면 일안하고 피방매일 출첵한다? 사지도 멀쩡한데 그리고 여기 알바할곳도 많고 파주 근처라 일용직 많이구함 근대 일안하고 피방에 박혀서 산다? 사람 취급 안함 돈도 부모용... 하 말을 말자 나도 피방알바 하는 인생인데 5월달에 중소기업 취직 성공해서 걱정은
나도 한두번이야기했거든? 여기안된다 그러니까 알겠다하고 보름동안 고장 ㅇㅈㄹ 해놓음 두번다시말안함 그래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