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


원래 주간근무에서 행복한 인생을 보내고 있었는데 반강제로 야간으로 징집 당함 ㅅㅂ


평일 야간때 여자애 혼자서 근무하고 있었는데 
손님 거의 없을때 알바가 여자 화장실 들어갈때 한남충이 따라 들어갔는데 여알바 그거보고 소리 존나 질러서 한남충이 당황했는지 튀었음


근데 시발 걔가 일도 야무지게 잘하고 일도 오래했다고 날 야간으로 보내고 걜 주간으로 배치시킴 ㅋㅋ



진짜 한남충들 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