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이해 못하는것들이 여러개있는데
휴일날 늘어지게 늦게까지 자는거
잘때 옷 다벗고 자는거
분리수거나 쓰레기같은거 제대로 안버리는거
방청소같은거 잘 안하는거
이정도 있는데
사실 진짜 부자나 상류층 금수저들은
저 위에거들 나처럼 하잖아 실제로
왜냐면 저것들이 결국 인간 본능에 걸맞는거니까
당장 이재용도 집 들어가면 바로 옷 다 벗는다고 들었음. 직원이 옷 정리하고
물론 내가 그들만큼 돈이 있는건 아니지만
저 위에것들이 인간 본능에 걸맞고 결국 행복한 행위인건데
그걸 자꾸 막으니 스트레스 심한듯
25살 넘게 처먹고 부모랑 사는 거면 문제있음
그게 뭔 독립이야 고립이지 병신아ㅋㅋ 니가 사는 집이 니 명의냐? 좆만해서 철이 덜들었나 배불러쳐빠진 소리하노
니 알아 해라 뭔 애새기도 아니고
그러고 살거면 독립하면 되는거고 부모 집에 살거면 부모 요구에 좀 맞춰라
그리고 진짜 상류층이 다 벗고 자는지 아닌지 분리수거 줮가치 하는지 아닌지 우리도 너도 상류층이 아닌데 어떻게 확인하냐 그런 놈도 아닌 놈도 있는거겠지
혹시 병신임? 까놓고 부모님의 공간에서 니가 지랄염병을 떠는건데 그걸로 뭐라하는게 당연하다는게 정상적인 사고가 아닐까? 본능대로 살거면 자연인으로 돌아가 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