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까지가서 정신과 상담 받아 봤는데
1. 지나가는 예쁜 여자들을 보면 개같이 겁탈하고 싶다.
2. 성관계 때 가학적인 성격이 강하다. 내가 원하는 걸 하면 파트너가 힘들어한다.
3. 근데 피학적인 성격도 강해서 남자의 몸으로 욕구를 해소하지 못한다.
라는 내용이였는데 의사가 답변하기를
1번: 실제로 뒤를 따라다니거나 스토킹 하는건 심각한 문제인데 머리속으로 상상만 하는건 괜찮다고 함 나는 그런 짓은 안하니까 그냥 성욕이 강한거래
2번: 가학적인 성격은 원래 사람한테 존재하는데 나는 그게 좀 심하데 파트너의 동의를 구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함 다치게 하지는 말래
3번: 파트너랑 새로운 섹스 방법을 시도해보래 파트너가 딜도를 내 똥구멍에 꼽든지 하라는 말을 빙빙 돌려서 말하더라
결론
난 의외로 정상이다.
한남
내가 뭐 범죄라도 저지르기라도 했어!
@엔버엔버엔버 내가 박아주께
난 박혀도 여자한테 박혀
게이게이게이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