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하자마자 밥통 비어있는거 보고 밥 새로 해놓고
야간이 설거지 해놓은거 다뒤집어봄 오늘도 고춧가루랑 밥풀이랑 치즈 붙어있는거 그릇 세개 있네 씨발
믹스커피랑 아이스티는 지가 타 놓고 왜 냉장고에 담아둔거 부터 안 쓰는지 아직도 이해 안 간다
출근 하자마자 밥통 비어있는거 보고 밥 새로 해놓고
야간이 설거지 해놓은거 다뒤집어봄 오늘도 고춧가루랑 밥풀이랑 치즈 붙어있는거 그릇 세개 있네 씨발
믹스커피랑 아이스티는 지가 타 놓고 왜 냉장고에 담아둔거 부터 안 쓰는지 아직도 이해 안 간다
담아놓은 통 씻기 귀찮아서 그런거아님? 개폐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