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지금 제가 체력이 몹시 후달려서


10분짜리 헤비메탈 곡 하나 땡겨볼까 합니다.


그에 대한 사죄의 의미로,


손님 여러분들께 신청곡 하나씩 받겠습니다.


장르 불문하고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