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존나 간사한게,



방금 pc방 옮기기전까지


알바오면 폭행하고 뉴스 탈까. 죽이고 해외로 튈까 고민했는데




새로 pc방 왔는데






여자 알바 조온나 친절하고 이쁘네.






싹싹맞고 목소리 이쁜 알바 보는게 진짜


사회생활하면서 몇달만에 보는지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순간 좋아서 뚫어져라 쳐다봤네






손목잡고 집에 데려가야하나.. 심히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