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한테 애들 관리 나보고 하라고는 안하는데
보고받은거 이중체크만 하고있거든? 지시사항 있으면 그건 내가 전달 또는 내 선에서 해결하고 마무리 하는 방식이거든? 사실 말이 점장이지 걍 매니저임.
알바생 애들 최대한 안건들고(지시x) 있음.
근데 특정 시간대 애가 자꾸 물 흐리고, 선동하려고 하고, 본인 타임에 해야할 일 안하고, 선입선출같은 기본적인 거 안하고, 달에 12번 근무면 절반 이상이 지각이고, 대타를 달에 1번씩은 쓰는데 이거를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내 선에서 해결하고 사장님한테 보고를 할까
아니면 사장한테 걍 말하고 관전할까
안 짜르고 뭐하냐 예전에 개병신 여미새 매니저가 여자애들은 개지랄하고 가도 봐주고 남자는 자기대신 희생해줘도 좆도 아닌걸로 개지랄하던거 생각나네 나이 똥꼬로 쳐먹은 병신 여미새새끼 얼굴도 피부병 그 자체
남자애긴 한데 얘가 나보다 짬 많이차서 여기 돌아가는걸 더 잘 아니까 냅뒀는데 계속 선을 넘네 ㅅㅂ
점장입장억서 선입선출 할때 캔음료 유통기한똑같으면 그냥 2개정도빼고 나머지 채워넣는거 어케생각함 유통기한 만 맞추면 되는거 아닌가
그정도면 천사임 얘는 아예 쌩까고 안맞춤 회전률 좋은 음료는 선입선출 안해도 이해는 됨 근데 반대인 상황은 최악임 25년도 까지인거 오늘 한트럭으로 발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