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한숨 자고 싶다
밥묵닌 한다
익명(210.124)
2026-02-18 02:19:00
추천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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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국이라고 안에 소고기 새우 조개 무 묵 오뎅 나루토마키 넣고 죤나 오래 끓인 국임
@ㅇㅇ(210.124) 사랑 받고 자란게 보이네 좋겠다
아니 피시방에 비빕밥이랑 탕국을 팜?? - dc App
엄마가 만든거 자취방에 가져왔다가 출근할때 들고옴
@ㅇㅇ(210.124) 아 역시 그렇지 피시방 사장 미친놈인줄 알았네 - dc App
얘는 밥걱정 없겠네
ㅇㅇ 나 피시방 음식 안먹음 매주 엄마가 반찬 해준거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