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바로 앞 피시방이라 대학생이 꽤 많이 오더라


8시 출근할때 15명? 있었음


남사장님이랑 11시까진가 이것저것 소분, 해야될일 배우고


레시피 외우면서 있다보니 여사장님 오심


그렇게 4시까지 근무를 마쳤는데


한 70~80명 차있었음 140좌석인데 ㅇㅇ


매출은 8시간동안 40? 나온듯


피시방 오래만에 하니깐 실수도 꽤 하고 자리청소하랴 레시피 모르는 거 말해주시는 거 들으면서 배우느랴 ㅅㅂ...


음식은 사장님들이 주로 뺐는데도 개씹 힘들더라


만보기 찼으면 수천보는 기본이였을듯 ㅅㅂ



근처 대학이 중요해서 2월 27일부터는 수강신청한다고 이거에 2배는 올거래...


3월 개강하고 나선 그떄부터 찐 성수기 시작이라 개바쁠거라고함


방학 기간이 오히려 손님이 주나봄 대학생들 본가나 딴데 가니깐


좀 기분 좋았던건 흡연실 하나, 청소도 엄청 쉽게해서 이건 흡족


거기에 주방에 식세기 있더라 이것도 너무 좋음


못해도 여름까지나 좀 길게하면 1년은 채우게... 열심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