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박사 타먹는다고 카운터 들어갔다가 존나 닦인 날 지갑을 두고 왔어, 오늘 저녁 10시부터 근무라 카운터 들어가서 내 지갑 찾아왔는데 설마 이걸로도 지랄하실까? 아 좆같다 별 걸로 진땀 흘려야 한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