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절대로 음식 안시킴


그냥 혼자구석에가서 찌그러져있다가 찌그러져서 집에감



근데 33살이라 알바생이 내 생년월일보고 속으로 무슨생각할지 무서움



이번주만그렇고 담주부터는 피방올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