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서 알바해서 평범한사람처럼 살고 싶은데 내가 게임도 좋아하고 음식 만드는것도 잘할수 있을거 같아서 pc방에서 일해보고싶음


pc방 면접보러가면 이력서 들고가야하잖아 근데 내가 여태 해본 알바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편의점 3달하다가 관두고 히키생활 했거든


여태 어떤일을 했었는지 쓰는 칸에 그냥 편의점 하나 띡 적어놓으면 이 나이먹고 꼴랑 이거 하나밖에 없는 한심한놈으로 볼거같고.. 이건 내 피해망상이긴함..


나이는 00년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