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넘은새끼가 매일 피방 처와서 피방에서 밥처먹고 롤 사이퍼즈 던파하면서 디코로 여자 보빨질처하는데

여까진OK 내알바아님

근데 이새끼 뻑하면 카운터에 춥다 덥다 누구 조용히해달라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존나게 보냄

존나어이없는게 메시지보낼때 항상 누가 시끄럽다고 하는말이 ' 주의 ' 달라고 함

여기가 독서실이냐 ㅇㅁ뒤진새끼야? 내가 돈내고 게임하는사람 주의를 왜주는데?

지도 맨날 사퍼하면서 보빨하다가 흥분하면 어떤년 애무하는지 카운터까지 다들리게 떠드는새끼가

남이 조금만 시끄러우면 주의달라 ㅇㅈㄹㅋㅋ

한번은 자리 번호까지 대가면서 저기 조용히 해달라길래 뭣모르고 가서 조용히해달라했더니

그사람이 개억울하다는듯이 자기 여기와서 한마디도 안했다고함

그래서 잘못본거같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와서 보니깐 룸에서 난 소리임 걍 지 시끄럽다고 아무나잡고 조용히해달라한거

여까지도 OK 실수할수도있고 이런걸로 지랄해봐야 내가 성수당하기만하지 별차이없음

근데 오늘 이 ㅇㅁ터진새끼 나 청소기돌리는데 그 소리가 시끄럽다고 카운터에 0원짜리주문 열개 처넣음

교대할때 사장님한테 그냥 저새끼한테오는거 음식주문빼고 아무것도안받을거라고 딱잘라말할거고 낼부터 설거지할때 이새끼있으면 소리존나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