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간에 안와도 믿고 있음


그 병신은 무조건 와서 음식 시킬거라고


역시나 1시간 늦었지만 뛰어왔는지 땀흘리더만 앉아서 바로 밥부터 시킴 ㅋㅋ


진짜 저런 병신들 하나하나 덕분에 내가 야간 알바를 하는건데


딱 반만 이사를 가던가 집안이 망하던가 사기를 당하던가 해서 제발 좀 이 동네에서 꺼져주면 정말 일하기 좋아질거 같음


개새끼 추가로 과자까지 시키네 시발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