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뼈해장국에 우거지국도 팔았고 밥도 쌀씻어서 직접 밥솥에 해야했지...15년도라서 이런 피시방이 센세이션한 피시방이었거든
근데위치가?
"잠실먹골 한복판 233석"
새벽4시에 3~4만원어치 주문이 2,3새씩 밀려와서 야간이 3,4명근무했는데 하루는 어떤 ㅁㅊ돼지련이 진짜 계단올라가다가 복도에 끼여서 끙끙댈거같이 생긴여자였는데
뼈해장국, 라면2개, 스무디, 뭐뭐뭐 해서 4만얼마치? 시켜서 30분만에 다쳐먹고 가더라
(당시는 지금 피시방 음식값 반값정도할때임 라면이 2000원 2500원 불벅1000원 음료수 큰게 1300원 해장국(밥포함) 5000원 할때임)
3줄요약
1. 몸무게 789kg정도 되어보이는련 왔음
2. 지금으로따지면 한 10만원어치를 우루루 시킴
3. 30분만에 다쳐먹고 시간도 다안쓰고 감 그주변은 전쟁터에 안씻은돼지냄새가 진동해서 5개 자리 그날 사용금지 시킴
10년넘개 지났으면 30살 언저린데 아직도 피방알바함?
그럴수도 있고 의외로 점장이나 사장일수도 있고 여기 알바말고 점장이나 사장들이 쓰는 글도 간혹 보임 그래서 난 여기서 글 잘 안 쓰게됨 괜히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