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알바라도 하면서 징징글 써대는게 낫지

당연히 쟤네 부모도 그렇게 생각할걸 있으면?


진짜 몸이 아프고 고아라 부양도 못받아서 나라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연명하는 삶이면 저렇게 놀고 먹는 본인 삶을 긍정하는거 이해해야지 불쌍하기도 하고


근데 또 부모 노후 자금 혹은 유산으로 저러고 사는 것도 불쌍하긴해


정말 할게 게임 밖에 없는 인간의 삶이 상상이 가냐?


자고 인나면 게임 밥 게임 똥 게임 잠

그게 인간이 사는게 맞냐?

그건 그냥 시골에서 기르는 개새끼의 삶이잖아


진심으로 장애인이길 바란다

몸 멀쩡한데 똥개처럼 사는것보단 차라리 진짜 장애인이라 그나마 만만한 알바한테 악쓰는 장애인 모양새가 좀 더 낫지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