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는 나도 할말 다 하고 따질거 다 따지고 했는데


최근에 그 아들앞에서 20대 문신애들한테 두들겨맞고 고인되신 그분 뉴스에 나오길래


아 이제 걍 그러려니 하고 일해야하나싶다 야간인데 내가 너무 겁없이 싸웠나싶기도하고


딸배든 호빠애들이든 항상 걔네들은 pc방올때 단체로 있으니까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너무 겁없이 했나싶네 


저런 뉴스보니까 정신 확들던데 니네는 우찌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