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그르릉 골다가 내가 귓가에 박수몇번치니깐 움찔하더니 그르릉소리 사라졌는데 손님 불러도 자는척 쭉 하길래 귀에 손으로 방귀소리 튕기는소리 박수소리 비비는소리 좌우번갈아서 asmr갈겨서 스트레스 풀고옴 불시에 함더하러간다 ㅋㅋ
야간인데 시비붙는거 안무섭냐? 난 요즘 뉴스보고 존나 사리게된다 ㄷㄷ
ㅋㅋ 내가 김성수 닮아서 그런가 암거도안해도 손님이 쫄더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