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시간 즐기고 있었는데 고아새끼가 카운터와서 지금 주문 되냐고 물어봄

안된다고 하니까 해줄 수 없냐고 징징거리더라 ㅅㅂ



평상시에는 그냥 좋게 말하는데 오늘은 주문도 많고 제대로 못쉬어서 일부러 꼴받게 “저 메이플 해야해서 못해드려요.”라고 하고 무시까니까 ㅈㄴ 째려보고 가더라 




ㅈㄴ 통쾌방쾌다 오늘 개꿀잠 잘 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