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 의자 없고 바쁠땐 정신 하나도 없음

음식전달 결제 청소는 여자애 시키고 음식만 ㅈㄴ만듦

안바쁠땐 매장 운영 배우는데 근무태도 확인이 좀 어려움


업무를 모르면서 평가하는 입장이고 하나하나 물어보니까

알바생 입장에선 얜 뭐임 싶은듯함.. 나 어려워 하더라


일단 사장이랑 본사가 원하는 이상적인 매장 운영은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할수 있는 만큼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음

신규오픈이고 그만두는 경우 많은거 보면 일이 좀 빡센듯함


내 생각엔 내일 잘 이야기해서 카운터에 의자 집어넣을거고

자리 청소할때 파티션 깨끗하면 유리는 걍 냅두라고 바꾸고 싶은데

이 두가지 어떻게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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