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거 원래 이렇게 힘드냐? 

일은 청소랑 뭐 요리 약간 나가고, 식기들 싹다 함 세척하고 하는데

일은 그냥저냥 힘들지만 돈 받으니까 할만한데, 생활패턴이 너무 힘든데


말그대로 내 주간이 사라진 기분임

일어나면 출근, 퇴근하면 잠, 이거 반복이라 뭔가 현타 ㅈ되게 오는데

다래끼나고 ㅈㄹ하는거 보니까 뭔가 몸 망가지는거 같아서 좀 불안함


야간 원래 길게 하면 안되는거임? 지금 출근한지 8일찬데 몸이 너무 힘듦 


특히 손님들이 개씨발인데, 진짜 앰생이 많다는걸 야간 피방하면서

몸소 느끼는중임. 이새끼들은 일상생활 안하나??